서울--(뉴스와이어)--신한BNP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장 오디베르) 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및 중국 관련 해외펀드에 투자하는 ‘신한 브릭스 주식 재간접펀드’를 출시했다.

신한 BNP투신 관계자는 “이 펀드는 최근 10년간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향후에도 성장잠재력이 커 보이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및 중국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재간접 펀드 이므로 지역별 펀드별 분산투자 가능한 이점이 있다.”고 상품 출시배경을 밝혔다

이 상품은 4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해외펀드에 신탁재산의 50%이상 투자되며, BNP PARIBAS Asset Management(비엔피파리바 에셋 매니지먼트)에서 자문을 받아 해외펀드를 선별한다.

이렇게 선정된 펀드들은 펀드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시장상황에 따라 재조정된다.

이 상품이 기존의 해외뮤추얼 펀드와 다른 점은 외국통화가 아닌 원화로 입출금이 이루어지며 환율위험을 줄이기 위한 환헷지(헷지비율 : 80%이상)도 펀드내에서 자동 실행된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선취판매수수료로 1%를 징구하지만, 환매수수료는 없으며, 현재 조흥은행에서 판매를 개시했고, 2월 27일부터는 신한은행 전지점을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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