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T 이용경 사장과 지재식 노조위원장은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광대1리 그린투어 마을 농가를 방문하여 벼베기, 고구마 캐기, 과실 거두기 등 가을걷이 봉사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마을 각 가구의 정보통신서비스 장비 및 성능개선을 위해 1일 한마음 센터를 운영하여 불량 전화기 교체, PC 바이러스 검사 및 치료, 응용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댁내 선로정비 등 정보통신 불편사항을 해소하였다.
이용경 사장은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농촌 주민들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다가올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우리 농촌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마을지도자 김용길 이장도 “바쁜 회사업무를 뒤로 하고 소외된 농촌을 찾아 준 KT 직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농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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