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2006통합방위지방회의」를 2월 24일 오전 10시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하여 시 및 구·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민·관·군·경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회의는 통합방위 유공자(25명) 시상, ‘05 통합방위 추진성과 및 ’06 추진계획(대구시), 최근의 북한정세 전망(국정원), 민·관·군 총력안보태세(50사단) 보고, ‘새로운 위기와 21세기 안보전략’을 시청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일반인들의 비상대비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향토방위물자, 통합방위 관련 장비를 시민회관 광장에 전시하여 안보의식 강화에 역점을 두고 개최된다.

시는 금번 회의를 계기로 적으로부터의 전쟁위협을 포함하는 전통적 안보개념에서 테러나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포괄적 안보개념을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적용하기 위하여, 위기대응협조체제의 연계관리를 체계화하고 시스템의 정보화로 한 단계 성숙된 지역 통합방위 태세의 결의를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전 역량을 결집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2006 통합방위 지방회의-

지역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최근 북한 정세
전망보고, 통합방위 유공자포상 등을 통하여 시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통합방위지방회의를 개최코저 함

회의개요
일 시 : 2006. 2.24 (금) 10:00
장 소 : 시민회관 소강당
주 관 : 대구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시장)
협 조 : 국정원대구지부, 보병 제50사단, 대구지방경찰청
참 석 : 350여명
- 시 :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구청장·군수, 구·군의회의장 등
- 경찰 : 대구지방경찰청장, 각 경찰서장
- 군 : 50사단장 및 참모, 참관단(통합방위본부, 2군사령부, 11군단),
501여단장 및 참모, 예비군지휘관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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