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열리는 두 번째 무대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대구시립교향악단 현악 4중주의 ‘음악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란 주제로 마련된다.
이날 소년소녀합창단은 <세레나데(구노)> <세레나데(슈베르트)> <미녀와 야수 중> <자! 걸어가자(딜워스)> <노래해요! 아주 멋진 새 노래(스페바치아)> 등을 선보이고, 교향악단 현악 4중주는 <카논 변주곡(파헬벨)> <봄의 노래(멘델스존)> <얼마나 우연인가(피아졸라)>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찾아가는 음악회」 금요상설 무대는 7개 대구시립예술단 가운데 장소(무대 등) 여건으로 우선 교향악단, 국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4개단 중심으로 운영하고, 향후 극단 및 무용단도 참여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별도 계획에 의한 문예회관 기획공연도 동 장소에서 함께 추진한다.
대구시립예술단의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닫힌 공간이 아닌 열린 공간에서의 공연무대라는 점에서 시립예술단이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과의 편안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시립예술단 담당자 구남근 053-606-6343
대구광역시 공보관실 진수일 053-803-2213 F.053-803-2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