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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5 14:14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사장 강경호) 삼각지역이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와 조선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는 전국의 89개 화장실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삼각지역의 우수상 수상은 평소 시민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의 이용문화를 향상시키고 역사 환경을 개선하여 대승객 서비스에 기여하고자 삼각지 영업사무소장(황춘자)을 비롯한 각 분야의 직원들이 화장실 입구에 지하철노선도, 의자, 도서대, 장애인과 숙녀용 비데, 아동용변기, 화장대 설치 등을 정성껏 마련코자 노력한 결과이며, 향후 지하철 전 역사에 화장실 이용문화와 관리에 하나의 기준이 되어 화장실 이용문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7일(수)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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