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자치단체가 추진한 지역산업정책의 성과에 대한 실적 및 가능성을 중점으로 평가하여 광역단체부문에서는 광주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기초단체부문에서는 진주시, 서귀포시, 양산시, 제주시가 선정됨
우수지자체 결정은 산업정책연구원과 조선일보사가 주관한 평가위원회(위원장 조동성교수)에서 선정하여 포상 실시함
지역산업정책대상 시상식은 ‘06.2.27(월)13:30 / 63빌딩(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해당 자치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실시함
지역산업정책대상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국가차원의 경쟁뿐만 아니라 지역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그 지역이 가진 고유의 핵심역량을 개발·육성하여 혁신적인 지역발전을 유도하고자 함
지역경제발전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우수 자치단체를 포상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이미지 제고와 사회적 인식을 이끌어 내어 정책집행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등 지역산업정책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함
한편, 지역산업정책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우수성을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지역경제성장과 발전에 보다 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함
산업자원부는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의 지역산업정책에 대하여 각 지자체별로 우수성 및 선정배경을 설명 함
광주광역시는 취약한 산업구조를 미래지향적인 광산업 중심으로 추진하여 향후 경쟁 우위의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경상북도는 성장동력이 큰 고부가가치 친환경산업(생물, 해양과학단지)을 육성하는 등 지역특성을 고려한 전략산업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켰으며, 진주시는 내재하고 있는 관광산업, 바이오산업, 실크산업관련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서귀포시는 감귤랜드조성, 해양레저산업 육성 등에 역점을 두어 지역특성을 살린 지역특화산업의 상당한 파급효과를 달성하였으며, 양산시는 원활한 물류를 위한 도로정비사업, 기업후견인제도를 통한 기업지원시책을 구축하는데 역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제주시는 기업들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첨단지식산업을 지역사회에 접목하는 등 상당한 노력이 돋보였다고 설명함
【선정 결과】
산업자원부 장관상(6개)
- 대 상 : (광역)광주시, (기초)진주시·서귀포시 공동수상
- 최우수상 : (광역)경북도, (기초)양산시, 제주시
조선일보 사장상(7개) : 고창군, 남제주군, 완도군, 부안군,
순창군, 장흥군, 대전 동구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8명) : 경북도(신을섭), 진주시(허종현),
서귀포시(고인자), 양산시(이석재), 제주시(김동근), 부안군(최연곤),
순창군(이선효), 장흥군(문병길)등 우수실무자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산업자원부 지역산업진흥담당관 과장 성시현 02-2110-5598
산업자원부 홍보담당관실 이춘호 02-2110-5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