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푸른 마산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시장을 개설하여 3월1일부터 오는 4월5일까지 마산시 공설운동장 동문옆에서 운영한다.

창원산림조합이 주관하고 마산시가 후원하는 나무시장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림조합에서 생산한 우량 수묘를 시중가 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 판매한다.

이번에 나무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종은 황금편백, 동백, 연산홍, 사철, 금목서 등 조경수 57종과 매실, 대추, 복숭아, 살구, 배, 자두 등 유실 30종이다.

또 토종오갈피, 참두릅, 헛개나무, 산수유, 음나무 등 특용수 5종도 판매한다.

또 이 자리에서 임업기술지도원을 배치하여 나무식재 관리요령과 산림경영 및 조경기술 지도도 해주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마산시 푸른조시조성사업소(☏240-2451, 2453),창원산림조합(☏255-3877, 296-38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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