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제유가 하락

안양--(뉴스와이어)--27일 국제유가는 사우디 테러에도 불구하고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은 점과 이란과 러시아의 공동 핵개발 협의가 기본적인 합의를 이뤄내면서 하락

NYMEX 선물시장은 전일대비 1.91$/B 하락한 $61.00/B, IPE의 Brent 선물 유가는 전일대비 $1.61/B 하락한 $60.99/B에 거래가 종료됨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45/B 상승한 $57.89/B 선에서 형성됨

이날 국제유가는 사우디 테러발생에도 불구하고 생산차질이 발생하지 않은 점과 이란과 러시아가 공동 핵개발에 합의를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하락

사우디 Abqaiq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에도 불구하고 시설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시설안보에 대한 우려감이 일부 해소됨

일부 트레이더들은 사우디의 테러 방어 능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시장 불안감을 해소한 것으로 평가

로이터에 의하면, 2.26일(일) 이란은 러시아와 공동 핵개발에 기본적인 사항에는 합의했다고 발표했으나, 이란내 핵개발을 즉각적으로 중단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짐

일부 분석가들은 이란과 서방 국가들의 핵개발 갈등은 향후 유가 하락에 방해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

OPEC 의장인 Edmund Daukoru, 알제리 Chakib Khelil 석유장관 그리고 인도네시아 Maizar Rahman OPEC 이사는 3월 총회에서 생산쿼터를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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