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게임에 공급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게임 이용자들이 불법적이고 변칙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게임핵(스피드핵, 오토마우스 등)이나 백도어, 원격제어 프로그램 등 온라인 게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해킹유형을 실시간 차단하여 안전한 게임 서비스와 공정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는 온라인 게임 전용 보안 솔루션으로 지난 2005년 ‘온라인 게임 클라이언트 실시간 프로세스 접근 및 조작 차단’의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기도 하다.
한편 국내에서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NHN은 온라인 게임에서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일본, 중국 그리고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해당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에 회사측은 이러한 NHN의 해외 사업 기반을 통해 제품 공급을 확대, 잉카 인터넷이 글로벌 보안기업으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게임 상에서 해킹툴로 인하여 게임 이용자들 뿐 아니라 게임사 서비스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서 게임보안솔루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었다. 따라서 게임보안솔루션은 국내외 모든 게임 이용자 환경을 지원하고 신종 해킹툴이나 기법을 정확히 분석하여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이사는 “ 해외에 수출되는 온라인 게임 중 상당 부분이 해킹툴로 인해 게임사(혹은 게임 서비스사) 이미지와 수익에 적지 않은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단순 해킹툴 차단만이 아닌 기업 이미지와 서비스 관리를 위해서도 필요한 제품이다.” 라며, 덧붙여 “ 경쟁사 서비스를 윈백(Win-Back)한 이번 계약체결은 온라인 게임상의 다양한 해킹 유형들에 대해 신속한 대응기술을 제품에 반영하는 축적된 분석력과 대응력 노하우의 승리라고 본다. 2006년 게임보안사업에 있어 기존 고객 재계약과 윈백으로 게임보안 사업에 선두주자를 유지하도록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며 2006년 사업 포부를 밝혔다.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한국을 포함해 해외 16 개국에서 엔씨소프트(대표이사 김택진)의 리니지(www.lineage.co.kr), 웹젠(대표이사 김남주)의 뮤온라인(www.muonline.co.kr), CJ Internet(대표이사 정영종)의 넷마블(www.netmarble.net), 그라비티(대표이사 류일영)의 라그나로크온라인(www.ragnarok.co.kr)등 120 여 게임에 공급/서비스되고 있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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