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3’ 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서
“윈도우서버2003 리더십 과정” 은 윈도우 서버 2003이 이제 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았다는 자신감에서 출발한다. 특히 지난 1996년 출시되어 올해 말로 연장 서비스 지원 기간도 종료되는 윈도우 NT 4.0 의 윈도우 서버 2003으로의 보다 쉬운 마이그레이션을 안내하는 교육과정도 포함되어, 더욱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03 리더십 과정”이 갖는 또 하나의 의미는 윈도우 서버 기반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교육 콘텐츠를 구성했다는 점이다. 즉, 기존의 일반적인 제품정보 전달 중심의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윈도우 서버 2003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9개의 주요 구성요소를 중심으로, 관련 전문 기술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둔 전문가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부터 내년 6월까지 매달 구성요소별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특히 세미나 참석자 중 매달30명에 한해 별도로 선발, 3일간의 집중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과정은 10월 21일 시작된다. “액티브 디렉터리 서비스” 를 주제로 하는 10월 21일 (목요일) 강의는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삼성동 소재 마이크로소프트/삼성전자 IT솔루션센터 (원방빌딩 9층)에서 진행된다. 고객의 요청으로 선정된 액티브 디렉터리 교육의 경우, 구축 시에 통합/익스체인지서버/인증관련 인프라를 동시에 갖추게 되는데 이로서 네트워크의 통합/효율적 관리와 보안성을 향상시킴으로 인해서 약 25% 정도의 총 소유비용의 절감을 가져오게 되며 이 교육은 특히 대기업군에서 인기가 높다. 윈도우 서버 003 리더십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events/winserver2003_1021/default.htm)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마케팅 총괄 김성재 이사는 “작년 5월 출시 이후에 윈도우서버 2003은 저렴한 비용으로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배가하는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윈도우 서버 2003 리더십 과정은 1년 넘게 윈도우서버2003을 운용해온 고객들로부터 직접 요청을 받아서 구성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오는 21일에 실시되는1회 교육 과정의 경우 공지 한 첫날 등록을 마감하게 되어 윈도우 서버 2003에 대한 고객의 정보 요구가 많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면서 ”윈도우 서버 2003 고객들이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하시도록 그리고 지금도 NT 4.0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나 경쟁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나 보다 많은 기업들이 안심하고 윈도우 서버 2003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이러한 전문가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고 밝혔다.
“윈도우 서버 2003 리더십 과정”의 전체 일정을 보면 11월은 윈도우 NT 4.0 마이그레이션, 12월은 사용자 생산성에 관해 다룰 예정이며, 2005년 1월은 고가용성 및 관리, 2월은 보안, 3월은 IIS(internet Information Service) 6.0, 4월은 네트웍 인프라 스트럭처, 5월은 서버 통합, 마지막 6월은 개발 플랫폼이 주제로 예정돼 있다. 본 세미나 및 교육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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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영진 02-531-4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