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병역의무를 주제로 한 문예작품 공모

대전--(뉴스와이어)--병무청(청장 김두성)은 10월 15일, 병역의무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건강한 병역의무」를 주제로 한 문예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사람들에 대해 명예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9월 「병역이행명문가 찾기 사업」을 실시한 바 있는 병무청은, 이번에는 「건강한 병역의무를 주제로 한 문예작품 공모」를 통해 일반인들이 병역의무를 자랑스럽고 보람 있는 의무로 인식, 자진해서 이행하는 건강한 병역문화를 우리사회 저변에 확산, 정착시켜 나가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다.

공모대상은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 형제, 가족 등과 군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중인 사병, 대학생 및 초등학생 등이며,

공모내용은 「자랑스러운 병역의무 이행사례」,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나 형제가족 등의 체험사례」등 병역의무 자진이행의식을 고취하는 내용이며,

특히 초등부의 경우, 초등학생의 병역의무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를 위해 추진한 「징병검사장 현장체험」과 「병무청장(지방청장)의 일일명예교사」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감상문 형식의 글도 모집할 계획이다.

작품의 접수기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며, 작품에 대한 시상은 일반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시상하게 되는데,

일반부 최우수상 1명에 대해서는 병무청장 표창과 상금 100만원을, 우수상 2명과 장려상 3명에게는 병무청장 표창과 상금 50만원과 30만원을 각각 수여하게 되며,
초등부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등에게는 병무청장 표창과 50만원과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각각 수여하게 된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작품은 연말에 발간되는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의 글 모음”과 함께 책자로 발행, 병무행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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