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절반이상이 성남 판교·도촌 지역 청약희망
이번 설문조사에는 338명이 참여하였으며, 「수도권에서 청약하고 싶은 지역이 있다면」에 대한 설문결과 응답자중, 176명이 ‘성남 판교·도촌 지역’이라고 응답하여 52%를 차지하였고, ‘서울뉴타운 지역’이 25%(86명), ‘김포 장기지구’가 12%(39명), ‘하남 풍산지구’가 7%(24명), ‘파주 운정지구’가 4%(1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청약을 희망하는 분양평형」에 대하여는 ‘30~40평형 이하’가 52%(177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40평형 이상’이 26%(89명), ‘20~30평형 이하’가 16%(54명), ‘20평형 이하’가 4%(13명)의 순으로 응답했으며, ‘임대주택을 청약하겠다’고 희망한 사람은 2%(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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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협회 기획홍보팀 김동수 팀장 02-512-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