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절반이상이 성남 판교·도촌 지역 청약희망

서울--(뉴스와이어)--한국주택협회(회장 이방주)는 200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 동안 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수도권에서 청약하고 싶은 지역」과「청약을 희망하는 분양평형」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3월 2일 발표하였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338명이 참여하였으며, 「수도권에서 청약하고 싶은 지역이 있다면」에 대한 설문결과 응답자중, 176명이 ‘성남 판교·도촌 지역’이라고 응답하여 52%를 차지하였고, ‘서울뉴타운 지역’이 25%(86명), ‘김포 장기지구’가 12%(39명), ‘하남 풍산지구’가 7%(24명), ‘파주 운정지구’가 4%(1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청약을 희망하는 분양평형」에 대하여는 ‘30~40평형 이하’가 52%(177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40평형 이상’이 26%(89명), ‘20~30평형 이하’가 16%(54명), ‘20평형 이하’가 4%(13명)의 순으로 응답했으며, ‘임대주택을 청약하겠다’고 희망한 사람은 2%(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ousing.or.kr

연락처

한국주택협회 기획홍보팀 김동수 팀장 02-51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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