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미국 자동차 도시인 시카고, 디트로이트에서 ‘자동차부품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뉴스 제공
2004-10-18 11:43
과천--(뉴스와이어)--산업자원부는 세계적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기업이 밀집한 시카고, 디트로이트 지역에 자동차부품 투자유치단을 파견, 미국 자동차부품 기업의 한국투자를 유치할 예정임

금번 투자유치단은 최평락 산업자원부 국제협력투자심의관을 단장으로 Invest KOREA, 부산·전북 등 지자체, 한국노총, 현대기아차, GM대우차 등이 참여함

투자유치단은 10.12(화) 시카고, 10.14(목) 디트로이트에서 동 지역의 자동차부품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 투자환경 설명회』와『투자유치 상담회』등을 개최하며,

이와는 별도로, 한국투자를 계획 중인 4-5개의 자동차 부품기업과 만나, 對韓 투자계획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금번 투자유치단은 자동차부품 전문가로 구성되어 일반적인 투자유치 행사가 아닌 구체적인 업종에 특화된 투자유치를 추진하는데 의의가 있음

또한, 실제 자동차부품을 수요하는 자동차 기업의 구매담당자가 참여함으로써 투자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노총이 직접 미국 투자가들의 노사문제에 대한 우려를 해소함으로써 구체적인 투자유치 성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특히, GM대우의 한국진출에 따라 미국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시의적절한 행사로 평가됨

<참고> 자동차부품 투자 유치단 파견 개요

□ 파견 목적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해외 유수 자동차부품 기업의 국내투자 유치 필요

- GM대우의 한국진출로 미국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

미국지역 주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시카고,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투자 유치 활동 전개

* 자동차부품 분야 외투기업 총 227개 미국기업은 54개(7.6억불), 일본 104개(4.4억불), 유럽 60개(11.3억불)

□ 일시 및 장소 : 10.19(화)/ 시카고, 10.21(목)/디트로이트

□ 유치단 구성

수요 대기업 구매담당자와 한국노총이 참여함으로써 투자가 관심 유발 및 노사관계에 대한 불안감 해소

- 정부 : 산자부 국제협력투자국장, Invest KOREA 단장
- 민간 : 한국노총, 현대·기아, GM대우 구매담당
- 지자체 : 부산, 전북 등

연락처

공보관실 이은효 02-2110-5014

이 보도자료는 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