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어둠의 전설’ , 독특한 라디오 드라마로 관심 모아

뉴스 제공
넥슨
2004-10-18 13:07
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원일)의 인기 온라인 게임 <어둠의 전설>이 지오스큐브(대표 고평석)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과 라디오 드라마로 재탄생하였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11월 말 상용화를 앞 두고 업계 최초로 제작한 라디오 드라마 내용을 10월 19일부터 공개한다.

‘어둠의 전설 라디오 드라마’는 게임 출시 이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며 게임 플레이하는 재미 외에 듣는 재미까지 주고 있다. 특히 스타 크래프트 해설자로 유명한 전용준씨를 섭외 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용준씨는 그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어둠의 전설 특유의 방대한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풀어 내 극의 재미를 더해 주었다.

‘어둠의 전설 라디오 드라마’는 편당 10분으로 제작, 총 9부작이며 넥슨의 <어둠의 전설> 공식 홈페이지(lod.nexon.co.kr)와 ㈜지오스큐브의 홈페이지(www.goscube.com)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첫 화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첫째 주와 둘째 주에는 2화 씩, 그 이후에는 매주 1화 씩 그 내용을 드러낸다.

한편 <모바일 어둠의 전설>의 가장 큰 특징은 콘솔 게임과 맞먹는 방대한 분량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존 모바일 게임에 비해 RPG 구현도를 한층 높였다는 점이다. 기존 모바일 대작 RPG의 스토리가 A4 10페이지 내외 분량인 것에 비해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A4 100페이지에 달한다. 또한 총 110개의 방대한 아이템과 등장인물에 맞춘 39가지의 화려한 스킬을 자랑하는 등 모바일 게임의 질을 한 차원 높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오스큐브의 고평석 대표는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최초와 최고의 게임이다. 많은 투자를 하여 라디오 드라마를 시도한 점에서 최초이고, 역대 모바일 RPG 중 최고의 퀄러티를 자랑한다. 특히 라디오 드라마는 유저들의 게임의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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