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한독과학기술 포럼 및 제2차 한독과학기술위원회 개최
김유승 KIST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측 대표단에는 이정순 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박두홍 목암연구소장, 홍성안 수소연료전지사업단장, 이강인 산업페기물재활용기술사업단장 등 14명이 포함됐으며, 월터 크롤(Walter Kröll) 헬름홀쯔연구협회총재를 위원장으로 하는 독일측 대표단에는 알렉산더 브래드쇼(Alexander Bradshaw) 막스플랑크 플라즈마연구소장, 라이너 피셔(Rainer Fischer) 아헨공대 분자생물핵연구소장, 하머트 그루벨(Hartmut Grübel) 독일 교육과학부(BMBF) 부국장 등 12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회의에 앞서 오는 10월 18일에는 서울(리츠칼튼호델)에서 2004 한독 과학기술포럼이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이크로 나노, 연료전지, 신약개발 분야에서 관련 주제를 발표하고 기술협력과 공동연구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2002년 7월 양국간 정부차원의 공동위원회 설치 합의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한독과학기술협력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독일에서 1차 회의를 가진바 있으며, 민간 및 정부차원의 공식적인 협력창구로서 향후 한독 양국간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과학기술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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