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영상정보 모니터 17인치 와이드 LCD로 개선
새로 설치되는 모니터는 17인치 와이드(wide)형으로 가로의 길이가 늘어나 영상정보 시청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좌석위치에 따른 거리감을 해소하고 밝고 선명한 화질로 보다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철도청은 이동방송회사인 코모넷(주)과 함께 지난 2000년부터 새마을호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내에서 열차안내와 뉴스·영화·오락정보를 제공하는 영상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기존에 설치된 15인치 LCD모니터가 작고 어두워 좌석의 위치에 따라 시청에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철도청은 앞으로도 여객편의설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고객중심의 쾌적한 여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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