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식량차관 제1차 분배현장확인 결과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대북식량차관 40만톤중 10만톤 전달이 완료됨에 따라 10월14일 북한 고성지역, 10월15일 개성지역 식량분배현장 확인을 실시하였음.

- 우리정부 대표단(통일부 등 관계부처 4명)은 각각 동,서해 육로로 방북하여 고성지역 2곳(조양,온정 식량공급소)과 개성지역 2곳(1.4 식량공급소)을 방문하여 식량분배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북측주민과의 인터뷰 등을 실시하였음.

* 분배과정 및 인터뷰 장면 정.동사진 촬영

분배현장방문 결과, 우리측이 제공한 쌀이 비교적 빠른 시일내에 북한주민에게 골고루 분배되고, 북한주민들은 쌀이 남측에서 지원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을 확인하였음.

- 10만톤중 개성으로 전달된 쌀(6만톤)은 황해도,평안도,자강도 지역, 고성으로 전달된 쌀(2만5천톤)은 강원도,함경도 지역으로 주로 분배

- 배급량은 분배기준(직종, 연령 등)에 따라 다르나, 1인당 평균 300~400g/일, 월 2회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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