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시장, 토종 브랜드 전성 시대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외식 시장에 토종 브랜드가 계속하여 오픈하면서 토종브랜드 와 수입브랜드간의 고객 유치를 위한 2라운드에 돌입하였다.

국내 외식 기업 중 가장 많은 토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CJ 푸드빌의 경우 빕스,한쿡,델쿠치나에 이어 지난 10월 4일 노원구 중계동에 네이버후드 레스토랑 스위트리를 오픈하였다.
기존 스카이락 중계점을 새로이 리뉴얼한 스위트리의 경우 일 평균 매출이 1,000만원, 일평균 방문 고객 800여명을 기록하고,주말에는 1,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 하는 등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빕스의 경우에도 최근 베니건스, T.G.I.프라이데이스, 아웃백 등과 함께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4강 구도를 구축하면서 지금까지 21개의 점포를 오픈하였으며, 올 연말 군자역점, 신정점, 대전 둔산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외국 브랜드를 빠른 속도로 따라잡고 있다.

한편, 썬앳푸드 역시 스파게띠아,매드포갈릭,육반의 국내 자체 개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웰빙 컨셉의 나폴리 피자와 파스타를 선보일 신규 브랜드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린히코리를 오는 12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스위트리 중계점을 찾은 신금원씨는(31) “예전 스카이락에 비해 더욱 한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음식과 왠지 모를 우리나라 브랜드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것 때문에 한번 더 찾게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하였다.

최근 이처럼 토종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에 대해 CJ 푸드빌 마케팅팀 이범준 대리는 “외국에서 브랜드를 수입할 경우 메뉴, 인테리어, 서비스 등의 성공 포인트가 국내에 들어와서는 크게 호응을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국내인의 입맛에 맛는 음식과 정서에 맞는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갖춘 토종 브랜드를 패밀리 레스토랑이 계속하여 선보이고 있다”라며 토종브랜드가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였다.

최근 이와 같은 토종브랜드 열풍은 커피업계의 할리스, 베이커리 업계의 뚜레쥬르, 국내 순수자본 햄버거 레스토랑 빨랑에 이어 또 다시 한번 국내 외식 시장에서 성공을 할 수 있을지 외식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사회공헌 마케팅 및 고객 시식회 등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연락처

CJ 푸드빌 마케팅팀 양원일 2105-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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