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NC’, ‘스쿨어택’ 통해 성공 예감
프로젝트 그룹 ‘JNC’가 MTV KOREA <스쿨 어택>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며 신작 앨범 성공을 확신했다.
<스쿨 어택>은 한 달에 한 번, 스타가 예고 없이 학교를 방문, 기습적인 콘서트를 진행하는 일종의 게릴라 콘서트. 스타들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을 주고, 평생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 준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있다.
‘JNC’는 J-Walk의 `J`와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는 And의 `N`, Click-B의 `C`를 조합한 프로젝트 그룹. 김태형, 우연석, 오종혁, 김상혁(이상 Click-B ), 장수원, 김재덕(이상 J-Walk) 등 남자 6명으로 이뤄졌다.
이번 <스쿨 어택>은 10월 14일(목) 경기 하남 동부여자중학교에서 벌어졌다. 학교 축제 중 재즈 댄스 무대를 보여주던 사람이 부상을 당해 급히 응급차가 등장하는 작전으로 어택한 것. 응급차와 함께 등장한 ‘JNC’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1집 앨범 타이틀 곡인 ‘하루가 지나고’, ‘힘을 내요’ 등을 열창하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학생들 대부분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와 하나가 되기도.
한편 동부여중 바로 옆에 위치한 남한고등학교 학생들이 함성과 노래 소리를 듣고 모두 창가에 고개를 내밀기도. 남한고등학교 학생들은 옹기종기 창문에 기대 ‘JNC’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JNC’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준 남한고 학생들을 향해 노래를 불러, 한 가수가 2개의 학교를 어택한 ‘최초의 스쿨어택’이 되었다.
<스쿨 어택>을 마친 그룹 ‘JNC’는 “우리 그룹의 인기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스쿨 어택>의 반응을 보니 이번 1집 앨범이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MTV KOREA 김기웅 PD는 “이번 <스쿨 어택>은 스타도 기뻐하고, 동시에 2개 학교에 선물을 준 것 같아 더욱 뿌듯하다”며 “최고의 스타와 함께 계속 학생들을 찾아갈 것이다.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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