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티소년단과 싸이월드, ‘건전한 인터넷 생활문화 만들기’ 캠페인 협력 조인식

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의 건전한 “온라인 문화”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아이티소년단(총재 남궁 석)은 국내 선두의 인터넷 커뮤니티 싸이월드(대표 유 현오)와 손잡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건전한 인터넷 생활문화 만들기” 캠페인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배경 및 목적]

온라인 문화로 대변되는 인터넷의 눈부신 발전은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 없는 편리함과 유용함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더 나가서는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의 정보화 대국으로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반면 인터넷으로 인해 유발되는 온갖 역기능 현상(음란물 유포, 음란 채팅, 스팸메일, 게임중독 등)은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으로 정의되어지는 온라인 문화에 큰 사회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온라인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많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문제이다.

이러한 사회 문화적 환경 하에서 정부와 많은 시민단체들이 정보화의 역기능 방지에 앞장서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건전한 온라인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역기능 방지 및 제거에만 중심을 둔 모든 활동은 정작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어떻게 전개해 나가야 하는지의 활용방법에 있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대안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한국아이티소년단 정 태명 부총재와 싸이월드 사업본부장 이 동형 상무는 10월 18일 SK커뮤니케이션즈 사옥에서 “건전한 인터넷 생활문화 만들기”캠페인을 위한 협력 조인식을 갖고 현재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인터넷 생활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을 활용,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날 조인식에서 한국IT소년단 정 태명 부총재는 “실명제 시행을 비롯, 사이좋은 사람들의 커뮤니티 완성을 위한 싸이월드의 앞선 시도들은 건전한 생활문화로서 인터넷커뮤니티의 가능성을 현실화 시킨 첫 사례로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며 “청소년들의 인터넷커뮤니티 참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싸이월드와의 지속적 파트너 관계를 통해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의 기반을 빠르게 쌓아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싸이월드 사업본부장 이동형 상무는“인터넷커뮤니티의 계속적인 발전은 물론, 향후 청소년들의 IT 능력배양과 진흥, 그리고 건전한 생활문화로의 정착을 위한 한국아이티소년단의 다양한 홍보활동에 계속적인 지원과 적극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개 방법]

싸이월드의 지원 아래 지난 10월 5일 개설된 한국아이티소년단 브랜드 미니홈피 (cyworld.nate.com/itody)는 개설 10 여 일만에 기존의 IT소년단원을 상회하는 5 만 명의 추가회원 가입을 이루어내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국아이티소년단 브랜드 미니홈피는 대원들을 상대로 “건전한 미니홈피 컨테스트”, “내 미니홈피 자랑하기”, “선생님, 가족과 함께 만드는 미니홈피”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재미있고, 건전하고, 유익하게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사랑스런 자녀의 모습을 담은 사진첩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나가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가족간의 정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인터넷 생활문화도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itody.or.kr

연락처

사무국 주성택 대리 02-558-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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