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연료로 다시 태어나길

서울--(뉴스와이어)--석탄공사는 남한과 북한의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탄나눔운동을 전개하고, 따뜻하고 인정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운동에 앞장서, 매년 100만장을 모아 저소득층 가정·북한 동포에게 전달하는 운동을 지원하고 있음

- 사회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보이고, 남북한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 할 수 있으며, 석탄공사가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함

이 운동에 힘이 되고자 유명인사들이 각자 연탄에 얽힌 추억을 털어놓은 책 ‘연탄’이 발간되어 연탄에 대한 추억을 되살리는 기회가 되고 있으며, 고유가 상황 지속으로 연탄은 과거의 연료만이 아닌 서민들에게는 현재에도 각광받는 연료로 주목받고 있음

현재 생산축소 및 수요감소 둔화에 따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 수요가 높아지자 오히려 어려운 서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오히려 축소된 경향이 있음

현재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수는 여전히 15만 가구를 넘고 있으며, 그 수요처 역시 다양하여 연탄에 대한 수요는 계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임

또한 고유가 상황이 지속됨으로 인하여 연탄보일러 및 연탄 구매를 원하고 있으나, 현재 정부의 감산정책으로 소비자들은 구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연탄은 가난한 사람의 연료가 절약하는 사람의 연료임. 연탄에 대한 수요는 더 이상 줄어들지 않고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유가변동에 따라 그 수요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연탄은 그 소비를 늘리는 것에 우선하여 연탄가스 배출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있음. 무조건적 감산정책보다 수요에 따라 효율적으로 대응하되, 그에 상응하는 기술개발을 통하여 연탄소비에 관한 해결책을 마련하여 서민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

[대한석탄공사 국정감사 자료]

웹사이트: http://www.kimk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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