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 주식투자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서울--(뉴스와이어)--LG투자증권(사장 : 金成泰)은 지난 8~9월에 개최한 네이버 공동 1차 모의투자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증권투자자 의식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총 653명의 설문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설문을 통해 보면, 총 응답자 653명 중 20, 30대의 연령 비율이 83%로 실제 투자자의 연령비율 23.7% (LG투자증권 고객기준)보다 높게 나와 모의투자에 대한 젊은 층의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식 투자 동기에 대한 질문에는 주위 권유 없이 본인의 판단이 66%로 외부 또는 증권사 직원의 권유가 10%인 것에 비해 월등히 높았으며, 투자에 대한 사전지식습득은 신문, 인터넷 사이트 및 전문서적을 통한 자가 습득이 77%로 나타났으며, 전문기관 또는 전문가에 의한 지식습득은 불과 3%에 그쳤다.

특히, 사전 준비 없이도 주식을 투자한 비율도 17%나 되어, 증권 투자 시 전문가의 의견보다는 개인의 판단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뿐만 아니라, 종목선정과 매매타이밍을 포착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보로는 차트 등 기술적 지표가 36%로 가장 높았으며, 증권 관련 인터넷사이트 정보가 26%인 반면, 증권사 시황정보는 23%로 근소한 차로 증권사 정보보다 증권 관련 사이트 정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까지의 종합주가지수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51%가 800~900 포인트라고 응답했고, 800 포인트 이하가 28%, 900 포인트 이상은 19%로, 절반이상이 현재 지수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LG투자증권 온라인영업지원팀 김정호팀장은 “개인투자자의 올바른 투자 관행을 정착하기 위한 투자자 교육과 증권 정보의 신뢰성 향상에 더욱 힘써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되어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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