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金 利
국고채(3년) 유통수익률은 안정세 유지
(06.1월말 4.92% → 2.8일 4.95% → 2.9일 4.85% → 2월말 4.90% → 3.3일 4.93%)
금통위 회의(2.9일) 이후 정책금리 추가인상 기대 약화, 기관투자가의 매수세 유입 등으로 하향 안정세 지속
다만 월 하순 이후에는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소폭 상승
CD(3개월) 유통수익률은 콜금리목표 인상, 은행의 CD발행 증가 등으로 전월에 이어 상승(05.12월말 4.09% → 06.1월말 4.18% → 2월말 4.26% → 3.3일 4.26%)
2. 株 價
코스피지수는 조정 양상 지속(06.1월말 1,400p → 2.15일 1,304p → 2월말 1,372p → 3.3일 1,329p)
주식형 수익증권으로의 자금유입이 둔화되는 가운데 월초 IT기업의 실적부진 우려로 하락한 후 1300~1370p 대에서 등락
주가변동성 확대와 함께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거래액도 축소
3. 通貨總量
2월중 M3증가율은 전월과 비슷한 6%중반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
국외부문이 유동성을 환수하였으나 민간신용이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한 데 기인
M1증가율은 9%중반 수준으로 전월보다 하락한 것으로 추정
설 연휴* 이후 현금통화 수요 둔화에 주로 기인
* 설 시기 : 05년 2월(2.8~2.10) → 06년 1월(1.28~1.30)
4. 資金흐름
전월중 부가세 납부 영향 등으로 크게 감소하였던 은행 수신은 2월 들어 정부 재정지출 확대, 설 이후 현금통화 환류 등에 따라 큰 폭으로 증가(06.1월중 -14.6조원 → 2월중 +6.3조원)
MMDA 및 단기시장성수신이 증가로 돌아선 데다 장기 정기예금도 그간의 감소세에서 증가로 전환(1월중 -1.3조원 → 2월중 +1.4조원)
자산운용사 수신은 MMF를 중심으로 전월보다 증가폭 확대(06.1월중 +5.4조원 → 2월중 +6.2조원)
한편 주식형펀드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었으나 채권형펀드는 월 중순 이후 증가세로 전환
5. 企業資金 및 家計信用
은행대출(원화)은 꾸준히 증가(대출 + 사모사채 인수 : 06.1월 +4.6조원 → 2월 +3.7조원)
특히 중소기업대출은 은행들의 대출태도 완화 등에 힘입어 높은 증가세 지속
회사채(공모)는 일부 공모발행 수요의 사모사채로의 대체, 만기상환 규모 확대 등에 따라 순상환으로 전환(06.1월 +0.2조원 → 2월 -1.2조원)
CP는 일부 기업의 주식발행 자금에 의한 상환으로 0.7조원 감소
2월중 은행의 가계대출은 전월의 감소(-0.5조원)에서 2.9조원 증가로 반전
주택담보대출은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로의 수요이탈 등으로 전월(+0.3조원)에 이어 0.6조원 증가에 그침
한편 전월중 계절적 요인으로 감소하였던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은 학자금대출(0.5조원) 및 설연휴를 앞두고 사용한 신용카드대금의 결제 도래 등으로 대폭 증가(06.1월 -0.7조원 → 2월 +2.3조원)
6. 금융기관 단기수신
주요 금융기관의 단기수신은 2월말 현재 434.4조원(평잔)이며, 동 수신이 전체수신 평균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월(51.6%)보다 소폭 하락한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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