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사건 등 연일 이어지는 성폭력 사건들로 인해 전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에 열린우리당은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정당내 성추행·성폭력추방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성폭력추방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국회의원에 의해 벌어진 성추행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더 이상 이런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대책을 모색하는 그 첫 번째 자리로 2006 열린우리당 성희롱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자합니다. 당의장을 비롯한 지도부 전체의 참여가 이루어질 예정이니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및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교육개요
내용 : 열린우리당 2006 성희롱예방교육
일시 : 2006년 3월 9일 (목) 오후 2시~3시
장소 : 중앙당 대회의실
강사 : 이미경 소장 (한국성폭력상담소)
참석:정동영 당의장 및 원내대표, 최고위원, 소속 국회의원, 보좌진, 당직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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