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게임 개발, 서비스전문업체 ㈜엔도어즈(대표, 김화수)는 회사 규모의 확대로 인한 통합 필요성의 증대로 가락동에 위치한 IT벤쳐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엔도어즈의 사옥 이전은 군주온라인의 꾸준한 성장을 토대로 한 지속적인 투자로 조직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산재되어 있던 사업/개발본부간 결속력 강화와 보다 빠른 의사결정,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등의 필요성이 증대되었기 때문이다.

엔도어즈는 이번 이전을 통해 ‘군주온라인’, ‘타임앤테일즈’와 ‘군주배틀’ 등의 온라인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개발1본부와 ‘BeatBoxStudio’, ’LuluRara’ 등 콘솔게임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개발2본부의 역량을 모아 향후 대세가 될 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을 준비하고 사업/개발부서간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향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전략적인 제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엔도어즈 김화수 대표는 “사옥 이전을 통해 이전보다 빠르고 신속한 부서간 업무 협력체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업무 효율의 극대화를 이룰 것이다”라며 “더불어 직원들의 업무환경 개선과 근무만족도의 상승으로 유저들이 원하는 양질의 컨텐츠 생산과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doors.net

연락처

엔도어즈 박소라 02-3287-3911 018-225-936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