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창업은 전쟁이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다른 그 무언가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최근 창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실전창업스쿨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일반인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시작된 "실전창업스쿨"은 SBA (서울산업통상진흥원),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운영으로 1년만에 170명의 성공적인 창업인을 키워내는 등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외식창업,유통창업,서비스창업,패션창업,공예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론이 목적이 아닌 바로 실 사회에서 창업에 활용하는 실전창업을 지원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이채롭다.

교육장도 강북, 강남, 강서로 서울 전역에 걸쳐 3군데로 나뉘어져 있으며 기수당 총 7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이서울 실전창업스쿨은 현재 4기까지 750명의 수료자들이 탄생되었고, 이중 170명이 컨설팅 및 자금지원을 통해서 창업을 하여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하이서울 실전창업스쿨은 4월부터 3개월간 교육이 진행되며, 3월 14일(화)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홈페이지 (school.sisc.seoul.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02-2657-5881 또는 2657-5712~7번으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

실전창업스쿨의 차별화는 각 반별 담임선생님을 통해서 지속적인 창업상담 및 진단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올바른 창업의 길로 지도한다는 것이다.2개월 차에는 예비창업자 자체적으로 업종별 자치모임을 결성하여 지도교수가 창업시뮬레이션게임을 통해 사업계획서 점검 및 사업타당성을 분석 지도한다. 3개월차 과정은 아이템 별로 7개반을 22개 그룹으로 편성하여 각 그룹에 맞는 전문가를 그룹 담임선생님으로 선정하여 현장지도 및 창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지도하여 창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패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편성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창업아이템 관련 분야별 지원단체의 네트워크의 운영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전창업스쿨에서는 서울특별시장 명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수료 후에는 일대일 맞춤창업컨설팅을 통해 개별적인 현장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창업자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서울특별시에는 수료자 중 창업자에게 특별신용보증서 발급을 통해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창업 후에는 1년 동안 마케팅,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전문가를 통해 지도함으로써 성공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전창업스쿨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사회의 또 하나의 안전망이다. 열정을 가지고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실전창업스쿨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도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될 듯하다.

교육수료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을 부여하며, 전문가 창업컨설팅 제공 및 창업 후 전문가의 경영지도 그리고 창업시 인증마크 부여, 기획전문과정 수강, 창업과 동시에 창업자금대출 등 다양한 특혜가 주어진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담당: 문구선 02-2657-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