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전국 여성분권 네트워크』가 3월 9일(목)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

『전국 여성분권 네트워크』(창립준비위원장 김귀순 부산외대교수)는 지방분권을 촉진하고 사회전반에 걸친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지방분권정책의 효율성과 여성참여를 높이기 위한 지방분권 로드맵 이행을 촉구하고 지역사회 전 분야에 여성리더십이 확보되어 여성분권 실현으로 여성권익증진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3.9) 창립총회에는 부산을 비롯한 대구, 광주, 대전, 경기, 경남 등 전국의 여성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1부 창립식은
경과보고→인사(김귀순 창립준비위원장)→축사(주요내빈)→격려사(김수옥 여성정책연구소 이사장)→창립선언문 낭독(한광옥 경기네트워크 대표) 순으로 진행되며,

△ 제2부에서는
′양성평등과 여성분권 실현을 위한 여성정치참여 :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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