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교보징검다리펀드 9월2호’ 판매
징검다리펀드는 주식과 채권에 투자해 징검다리를 건너 듯 매 6개월마다 ‘금리+α'수익을 안정적으로 달성해가며 운용하는 연속전환식 상품이다.
가입 후 6개월 이내에 목표로 세운 수익률을 달성하면 채권 및 유동성자산으로 즉시 전환해 안전하게 운용하다가, 6개월 시점에 결산을 하여 다시 새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주식 투자에 들어가는 구조이다. 따라서 투자자는 6개월마다 운용성과에 따라 펀드투자중단, 또는 계속 투자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채권혼합형으로 주식에 자산의 30%이하를, ‘A-’이상 등급의 채권에 자산의 60% 이하를 투자하며, 목표수익률은 91일물 CD금리에 2.5%의 추가수익률을 더한 것이다.
최소투자기간은 6개월이며, 6개월 이내 중도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170일 미만은 이익금의 50%이다. (6개월 이내일지라도 170일 이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슴.)
김극수 메리츠증권 금융상품사업팀장은 “징검다리펀드는 최근처럼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상황에 적합한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안정적 투자성향의 투자자에게 추천할 만하다”라고 말했다.
상품운용은 교보투자신탁운용에서 담당하며, 가입 및 가입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merit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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