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시범단지 추가 2개 기업 협력사업(자) 승인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10.19 설비·자재의 대북 반출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가 확인된 (주)로만손, (주)TS정밀 2개 기업에 대해 제136차 교류협력추진협의회 의결을 거쳐「협력사업자」및「협력사업」을 동시에 승인했음.

이미 두 차례(9.8, 9.17)에 걸쳐 11개 기업을 승인한데 이어, 총 13개 기업을 승인

상기 2개 기업은 반출예정 설비·자재중 일부 품목에 대한 전략물자 해당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정밀심사를 거치는 과정에서 해당 품목을 다른 품목으로 교체하거나 반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되었음.

나머지 2개 기업에 대해서는 현재 정밀심사가 진행중인 바, 심사판정이 완료되는 대로 승인여부를 결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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