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모바일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 ‘클럽M’ 선보여
2월 3일 코스닥 상장(068760)을 한 무선인터넷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기업 엠비즈네트웍스(대표 이중한 www.mbiznetworks.com)는 국내 최초로 LG텔레콤(대표 남용 www.lgtelecom.com)을 통해 월정액제를 기반으로 한 휴대폰 전용 폰피형 모바일 커뮤니티 ‘클럽엠(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클럽엠은 최근 SK텔레콤에서 서비스 시작한 ‘포토드라마 회원제 서비스’에 이어 내놓은 두번째 회원제 및 월정액 서비스로 엠비즈네트웍스의 ‘자사 브랜드 구축을 위한 회원제 마케팅’의 본격적인 신호탄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로 서비스되는 모바일 전용 개인홈피 ‘클럽엠’은 웹상의 싸이월드처럼 휴대폰상에서 나만의 개인 홈페이지를 손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했다는 특징을 지닌다.
기존의 커뮤니티 서비스는 웹상의 미니홈피를 모바일화 시킨 서비스로서 미니홈피의 게시물을 감상하는데 비중을 둔 반면 ‘클럽엠’은 순수 모바일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로서 모바일안에서 폰피의 배경 및 음악 관리, 음성 및 문자메세지를 이용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한 차별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과다한 정보이용료를 지불하지 않도록 사용량에 상관없이‘월정액제(월 3,000원 이용 가능)’로 운영하여 서비스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폰피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 서비스는 휴대폰 화면에서 찍은 사진 올리기, 답글 달기, 쪽지 확인 및 답장 쓰기, 방문객 조회, 사진첩 관리 등 대부분의 홈페이지 관리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홈페이지 배경 디자인과 배경 음악을 직접 선택해서 꾸밀 수 있고 홈페이지 방문객에게 이미 녹음해 둔 자기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MMS(Multimedia Messaging Service)를 이용, 사진영상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포토팅, 안심전화서비스로 수신이 허락된 친구와 하는 음성전화팅, 실시간 주고받기가 가능한 쪽지 알림 서비스 등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강력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한편 클럽엠 서비스는 금주의 추천친구, 접속친구, 신규회원, 스타클럽 등으로 검색할 수 있고 상세검색도 가능하며 핸드폰 뒷자리로 쉽게 검색을 할 수 있어 주변친구들의 홈페이지 방문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닌다.
엠비즈네트웍스의 김재범 개발팀장은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가 무엇인가에서 출발했다”면서 “사용환경을 대폭 편리하게 구성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시켰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폰피를 만들 수 있게 했다. 고 밝혔다. 또한 4월 중순 KTF 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LG텔레콤의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해서 7.채팅미팅→6. Live!클럽M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면 된다.
2000년 11월에 설립하여 2006년 2월에 코스닥 상장한 엠비즈네트웍스는 2005년도에 매출 206억원, 순이익 38.5억원으로 달성했다. 지난 2001년부터 5년 연속 흑자를 냈으며 2006년에는 매출 270억원, 순이익 6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직원 77명에 자본금은 21억7천만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mbiznetworks.com
연락처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 이상원 대리 02-3472-5222(619) 010-6656-8304
홍보대행사 알림커뮤니케이션즈 이장희실장 02-553-1687 011-9472-183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