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식품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올해 제31회) 동양 최대의 바이어 위주 종합식품박람회로서 세계 70여개국 2천4백여 업체가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참가하며,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칠곡군의 송광매원(매실가공품), 영천의 동우당제약(한방차류), 청송의 파란내식품(장류), 주왕산산물식품(산나물김치), 의성의 한국애플리즈(주류), 영양군의 고춧가루 등 6개업체가 참가한다.
경북도에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해외마켓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정부의 부스임차료, 장치비 지원 외에도 별도로 도비 7백만원을 확보하여 참가업체의 항공료와 통역 고용비는 50%, 물품 운송통관비는 100%를 지원하여 유망 농산물 수출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개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농산물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타이페이(6월), 홍콩(8월), 키타큐슈(10월), 상해(11월) 국제식품박람회와 뉴욕(9월), 대만(11월) 특판행사 참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또한 수출유망품목들이 수입국 현지시장에서 원활히 진입하고 영세 수출업체의 활발한 해외시장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홍보, 판촉행사 6회 등 해외시장개척에 사업비 1억9천만을 지원하여 수출업체의 부담을 최소화 시켜 적극적인 시장개척과 수출유망품목 발굴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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