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분석진행사항 인터넷 실시간 공개’ 시스템 구축
세관에 신고되는 수출입물품은 분석을 통하여 정확한 관세율 적용 및 수입요건 구비 여부를 확인 받고 있으며,
특히, 냉동홍고추, 참기름용 참깨분말, 묵제조용 도토리분말 등의 각종 농산물의 신속 통관은 신선도 유지는 물론 창고료 등 부대비용 절감 등 영업상 문제로 수입자는 항상 신속한 분석결과를 요구하고 있어,
중앙관세분석소에서는 수출입물품에 대한 세관 분석의뢰여부, 진행사항 및 자료보완(또는 지연) 여부 등을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수입자에게 제공하므로서 신고자(관세사) 또는 수입자는 분석담당자에게 전화 등을 할 필요가 없이 그 결과를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바로 알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터넷을 통한 수출입물품의 세관분석 진행사항 실시간 공개를 시작하였다.
이는 관세청 홈페이지(http://www.customs.go.kr)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개내역은
1. 분석접수일자
2. 분석의뢰기관 및 분석의뢰담당자
3. 분석담당기관
4. 보완요구일자·재보완요구일자·지연통보일자 및 사유
5. 중앙분석소에 재분석의뢰일자 및 회보예정일
6. 회보일자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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