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제유가, 하락
NYMEX 선물시장은 전일대비 $0.51/B 하락한 $59.96/B, IPE의 Brent 선물 유가는 전일대비 $0.23/B 하락한 $60.83/B에 거래가 종료됨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69/B 상승한 $56.77/B 선에서 형성
이날 국제유가는 석유시장에 고조되었던 공급 차질 우려감이 일부 해소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어 하락
일부 분석가들은 이란 핵문제로 인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시장에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일부가 차익실현 매물로 출회되면서 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
미 주간 석유재고 수준도 이란 핵문제로 인한 석유공급 차질 우려감을 해소하는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됨
또한 일부에서 이란이 핵문제로 인한 UN의 제재 조치에도 석유 수출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면서 하락 요인으로 작용
한편, 미국무부 Condoleezza Rice 장관은 UN 안보리가 이란에 대한 조치를 취할 시점이라고 강조함
반면, 베네수엘라는 이란 핵문제의 UN 안보리 회부는 객관적인 이유가 부족하며 합리적이지 못한 결정이라고 비난
러시아 외교부 Sergey Lavrov 장관은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IAEA 등에게 현시점에 적합한 전략 구상을 위한 회담을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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