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1 현장컨설팅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http://sba.seoul.kr 대표 권오남)는 서울지역 40여개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에 입주해 있는 700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창업보육전문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서울지역BI 입주기업 현장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을 업체는 3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그 중 150개 업체를 선정하여 6월까지 컨설팅지원사업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추진배경은 서울지역 대학, 연구소, 자치구 등에서 운영하는 40여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700여개의 우수한 기술성 및 사업성을 보유한 창업초기 기업들이 전문가를 활용하여 경영 추진상 애로사항 해소 및 그 기초가 되는 기술개발의 촉진 등으로 창업의 기틀을 다지게 하고 이를 통한 서울지역 창업보육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10여년 간 창업보육사업을 추진해온 SBA의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강서구 등촌동 소재)가 사업 총괄을 맡아 기술.경영분야를 총 망라한 각 센터에서 개별적으로 보유한 컨설팅 전문인력 800여명을 통합 구성하여 이 사업에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다. 사업 진행은 업체에서 의뢰한 세부적인 컨설팅 주제(마케팅, 해외시장개척, 법률, 기술개발 기법, 지적재산권, 디자인, 부품 소재 등)에 대해 각 센터 창업보육매니저(지원인력)가 컨설팅에 가장 적합한 전문 인력을 선별하여 연계하는 것으로 단기간에도 컨설팅 효과가 높게 나타나게 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로써 창업보육사업 측면에서는 서울지역 각 창업보육센터의 창업보육전문 인적 네트워크를 공유하여 활용함으로써 상호 효과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시너지효과 창출이 기대되고, 기업 측면에서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전문분야에 대해 단기간 내에 경영상 애로사항 해소 및 기술개발 촉진 등으로 창업의 기틀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창업보육팀 최광식 2657-5802 018-279-836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