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해운대구 센텀시티 내에 건립될「부산영상센터(두레라움)」의 국제현상설계 공모 당선자인『Coop HIMMELB(L)AU(Austria)』의 디자인 사장 ‘울프 D. 프릭스’가 오늘(3.13) 오후 3시 30분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방문하고, 개략 총공사비 산출내역과 향후 설계 진행계획 등 부산영상센터 설계 진행과정을 설명한다.

부산영상센터(두레라움) 당선작은 ‘울프 프릭스’와 ‘헬무트 스위진스키’ 공동작품으로, 공동 설계할 국내설계업체인 (주)희림종합건축사와 2005년 12월에 계약을 체결하여 설계용역중이다.

부산영상센터 공모당선작은 독특한 외관의 상부 구조물이 멋스럽고, 이 같은 이미지를 구현한 기술적인 발전도 놀랍지만 태양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상부를 설계한 것이 독특한 작품으로 국내 건축법규에 맞는 기술적, 구조적으로 안정된 규모로 설계되고 있으며, 앞으로 건립될 부산영상센터의 건축규모는 부지 9,722평, 건축면적 8,374평이며 2006년 12월에 설계도서를 납품받아 내년에 착공과 2009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부산영상센터 건립 개요]

○ 장 소 : 해운대구 우동 1467번지
○ 규 모 : 부지 9,722평, 연건평 8,374평, 지상6층, 지하1층
○ 사 업 비 : 468억(국비234, 시비234), 설계용역비 2,159백만원
○ 주요시설 : PIFF상영관+영상문화관+産學官협력센터 등
○ 건립기간 : 2004년~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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