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전국 최초로 열리는『2006 벤처농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민간이 앞장서 선도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한국농업! 새로운 도전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예산군 신암면에 소재한 농업기술원원에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2006 벤처농업박람회』의 성공을 뒷받침 하기위한「범도민 추진지원단」을 결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2006 벤처농업박람회』범도민 추진지원단은 도의회 의원, 정책자문교수단, 농어업인 단체 대표, 도정평가단 등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면서 지역여론을 주도 하고 있는 총 8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道民의 대표성이 부각되도록 시군별로 골고루 안배·위촉하였다.

범도민 추진지원단은 박람회 개최가 임박한 점을 감안하여「참여와 홍보」가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박람회의 홍보 및 道民 참여분위기 조성에 역점을 두고 활동하게 되며, 이를 위하여 추진지원단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지원방안 협의 및 참여 분위기 조성 방안을 논의 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행사 중에는 지속적인 도민홍보와 함께 박람회 관람객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이를 道에 전달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등 박람회가 성공리에 종료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하였다.

道는 벤처박람회 홍보 팜플렛 등 관련자료를 수시로 제공하는 한편 박람회 기간 중 범도민 추진지원단 위원의 입장, 관람 등 자유로운 활동을 지원 할 계획이며, 범도민 추진지원단이 박람회 운영과 관련하여 개선할 사항이나 불편한 내용 등을 건의하거나 정보를 제공해 주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심대평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박람회 기간이 본격적인 행락철로써 국민들의 관심을 이곳으로 유인하여 보다 많은 관람과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범도민 추진지원단이 주최측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점들을 지적해 주는 한편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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