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알제리를 국빈 방문 중인 권양숙 여사는 12일 오후 국제회의장에서 알제대학교 한국어과정 수강 학생들을 접견, 격려했다.

권 여사는 이 자리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알제리 학생들이 양국간의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알제대학 한국어과정은 작년 9월 한국의 배재대학교와 알제대학교 간의 자매결연 프로그램의 하나로 알제리에서는 최초로 설치되었으며, 현재 115명의 학생이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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