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06년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국가균형발전사업 평가위원으로 전주기계산업 리서치센터장인 전북대학교 강신재교수가 위촉되었다.

각 도에서 1명씩 전국에서 총 10명의 전문가가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었는데 전라북 도에서는 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강신재 센터장이 위촉 된 것이다.

각 중앙부처에서 산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균형발전사업을 하나의 특별회계로 통 합하여 체계적으로 재정지원을 실시하여 사업추진의 효율성, 적시성, 적정규모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된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작년 한해 1,800여개 사업에 5조5천 억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다.

그 중 강신재 교수는 2005년도 부문별 국가균형발전시행계획으로 추진 중인 199개 의 지역연고산업에 대한 평가를 담당하게 되었다.

16개 광역자치단체별로 10개 내외로 선정된 지역연고산업 중 도내에서는 순창 장류 연구소건립, 임실치즈과학연구소 건립, 세계허브엑스포 개최 등 총 9개 사업이 포함 되어 있다.

평가는 금년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실시되며, 평가방법으로는 정량평가와 정성 평가를 혼용하며 지역낙후도, 혁신성, 창의성, 중복성등을 고려하여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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