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기업용 온라인 보안 서비스 출시
‘기업용 보안클리닉’(http://clinic.ahnlab.com/clinic_b2b)은 인터넷에 접속만 하면 언제든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MyV3), 해킹 차단(MyFirewall), 실시간 감시((MyV3 RTS), 보안 리포트 등 4개의 보안 기능으로 구성된다. 또한 '스피드업' 기능이 부가로 제공돼 각 보안 기능을 윈도우 시작과 함께 실행할 수 있으며, ‘보안 관리’ 기능으로 악성 코드(웜,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관련 통계, 라이센스 발급/취소 기능 등 웹을 통해 라이센스 및 보안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다.
‘기업용 보안클리닉’은 관리의 편의성이 높고 보안 기능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가 필요한 수량만큼 구입한 후 설치 URL을 사내 공지해 전직원이 사용하기까지 단 몇 분이면 끝나므로 전사 적용 과정이 매우 간편하다. 또한 관리자는 웹을 통해 사내 직원들의 보안클리닉 사용 현황과 검사 내용, 취약 지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적절한 보안 대책을 세울 수 있다.
보안 성능 측면에서는 국제 인증인 체크마크, 바이러스 블러틴 100% 어워드 등을 획득한 V3Pro 2004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세계 수준의 빠르고 정확한 진단/치료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에 온라인 서비스의 빠르고, 편리한 장점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전망이다.
4개의 보안 서비스와 보안 관리 기능까지 연간 2~19유저는 유저당 30,000원, 20유저 이상은 27,0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된다. PC 한 대에 월 2,500원이면 바이러스, 해킹 차단, 보안 관리까지 해결할 수 있는 셈이다.
안철수연구소 김철수 부사장은 “기업용 보안클리닉을 통해 그동안 보안 대책이 미흡하다고 지적돼온 소기업 고객층이 정보보안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의 ‘보안클리닉’은 2000년 서비스 개시 이후 매년 2배 이상씩 매출이 신장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대형 인터넷 서비스 업체에 활발하게 공급하고 있다. 일본에서 빅글로브 등 4개 포털 사이트의 10만여 유료 고객을 확보했으며, 중국에서는 북경온라인 등 10여 개 포털 사이트에서 월 평균 200만여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보안 서비스가 각광받는 이유는 인터넷에 최적화한 소프트웨어 공급 형태이기 때문이다. 패키지를 구매하기 위해 유통점에 나가거나 CD를 설치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불편 없이 항상 최신 버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내 PC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보안 SW가 설치돼 있지 않은 PC에서도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해당 웹사이트에 로그인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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