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다양한 시민의 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민본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대학생으로 구성되는 『e-시정도우미』를 공개모집한 결과 9개 대학 103명이 신청했다.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14일) 모집한 결과 관내 9개 대학(대전대, 대전보건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정보대, 한국정보통신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에서 103명(男 63, 女 40)의 학생들이 신청했다,

시정도우미는 3월21일 위촉장을 수여하고 2006년 12월31일까지 시정홍보 및 제보·건의등 시정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을 하게 된다.

e-시정도우미는 각종 시정의 사이버홍보와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 제보 및 건의사항 수렴, 시정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등을 하게 되며, 활동방법은 e-시정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시 관계자와 쌍방향으로 정보교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대전시는 e-시정도우미가 제보한 내용을 사안별로 분류하고 처리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처리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할 계획이다. 또한, 활동우수자에게 연말 표창장을 하고 사회봉사관련 학점 이수가 필요한 도우미들에게는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 해 주는 등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자치시대에는 다양한 여론을 신속히 수렴하여 진정으로 시민들이 원하는 일을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이는「民本行政」의 근원이라 생각되며, e-시정도우미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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