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에서는 새로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고용창출도가 높은 21세기형 신지식·신기술집약형, 아이디어 사업 분야 창업을 활성화하고자 2004년부터 벤처창업스쿨을 개설하고 국내 최초의 『신 개념 산학연 벤처창업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에 따라 2006년 상반기 교육을 4.21~7.5까지 실시하며, 교육생을 3.15~4.8까지 7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는 벤처창업스쿨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유망 벤처기업가를 양성하여 서울경제 활력을 선도한다는 계획 하에 대학, 연구소, 업계,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산학연 종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성공·실패경험이 있는 벤처사업가와 전문컨설턴트·특수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관련기관 임직원 등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벤처창업에 꼭 필요한 지식 및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수료 후 서울벤처정보대학원 진학 시 학점인정, 전자부품연구원을 통한 장비테스트, 불량분석 등 기술개발과 산업재산권 출원을 지원한다.

서울시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여 적은비용(월 임대료 약6천원/평당)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입주 후 무료로 벤처창업스쿨 후원기관인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통한 투자설명회 개최, 정부정책자금 유치의 적극지원으로 창업초기 안정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SBA의 서울신기술창업센터 고봉운 소장은 “벤처창업스쿨은 서울시, 벤처전문대학, 기술연구소, 벤처기업가가 모두 참여하는 신개념의 산학연 벤처창업스쿨로 예비 벤처창업자에게는 짧은 시간내에 창업에 필요한 실무지식과 경험 및 인적네트워크를 갖출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벤처창업스쿨 운영의 협력파트너로서 벤처전문교육기관인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전자소재, 무선통신, 디스플레이, 지능메카트로닉스 분야의 전문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 첨단소재산업 육성의 메카인 포항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SBA와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전자부품연구원은 교육생 수료후 사후관리를, 포항테크노파크는 교육생의 현장실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생산성본부 등 교육전문기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시킬 계획이다.

벤처창업스쿨의 교육프로그램
벤처창업스쿨은 3개월 정규과정인 벤처창업과정과 1개월 내외의 단기과정인 벤처전문과정을 운영한다. 3개월 정규과정은 우수한 사업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준비하는 자들이 3개월 교육 및 사후지도를 통해 바로 창업할 수 있도록 하는 창업 토탈 프로그램이다. 벤처전문과정은 경영 및 정보화 교육으로 3개월 교육 이수 후 마케팅, 비즈니스영작, 기업전산DB 등 보다 심화된 교육을 원할 경우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서 추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편성한 경영 및 정보화 능력 향상교육이다.

벤처창업스쿨의 특징
Hi-Seoul 벤처창업스쿨은 커리큘럼과는 별도로 각 반별 담임선생님을 2인씩 두어 지속적인 창업상담 및 진단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올바른 창업의 길로 지도한다. 또한 예비창업자 자체적으로 업종별 자치모임을 결성하여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2개월 차에는 담임 외에 다수의 창업전문가들이 투입되어 사업계획서 점검 지도 및 창업실행계획 수립을 도와준다. 또한 창업 후에도 이들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현장지도 및 창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지도받을 수 있도록 한다.

교육프로그램에는 현장학습 및 산업시찰이 포함된다. 금년에는 포항 테크노파크의 협조를 통해 포항지역의 연구소, 벤처기업, 포항제철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SBA 창업교육팀의 전승수 차장은 “벤처창업스쿨의 3개월 정규교육은 철저한 창업실무 중심교육, 교육생이 교육에 참여하는 참여식 교육, 교육 중 다수의 창업전문가가 참여하여 일대일 지도해주는 컨설팅 병행교육, 업체 및 관련기관을 방문하는 현장실습교육을 지향하며 창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패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 성공 창업율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벤처창업스쿨 수료자 특전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벤처전문대학원인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진학시 벤처창업스쿨 교육 이수에 대한 학점을 인정해 주며, 전자부품연구원을 통한 애로기술지도, 장비테스트, 신뢰성 인증, 불량분석 등 기술 및 제품개발을 지원해 주고 산업재산권 출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 후 서울시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여 입주를 적극 지원하고,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수료 후에는 일대일 맞춤창업경영컨설팅을 통해 개별적인 현장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벤처창업스쿨 후원기관인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통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부 정책자금의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기간 및 참가자격
교육기간은 3개월간 총 90시간으로 주간반과 야간반이 운영되며, 교육내용은 1개월차 창업실무이해, 2개월 차 창업시뮬레이션, 3개월차 기술혁신교육이다. 벤처창업스쿨 참가자격은 연령 제한 없이 서울소재 벤처 및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및 창업후 1년 미만인 초기창업자이고, 모집인원은 2개반 총 70명이다. 교육은 4.21(금)부터 7.5(수)까지 실시하며, 모집기간은 3.15(수)부터 4.8(토)까지다.

『벤처창업스쿨 운영 개요』

교육대상: 서울소재 벤처ㆍ중소기업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1년미만 초기창업자
모집기간: 2006년 3월15일(수) ~ 4월8일(토)
교육기간: 2006년 4월 21일(금) ~ 7월 5일(수)
교육운영: 주간반(주2회-월,수10:00~16:00), 야간반(주3회-월,수,금 19:00~22:00)
교육장소: 서울벤처타운(강남구 역삼동)
교 육 비: 총150,000원(교재제공, 유료회원비 30.000원 포함)
교육과정: 3개월 단계별 교육
교육 수료자 특전
- 경영기술컨설팅 및 기술개발 지원 - 전문가의 창업컨설팅 제공
-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진학시 학점인정 - 창투사 연계 투자유치 지원
- 창업보육센터 입주시 가산점부여 및 추천서 발급 -서울시장 명의 수료증 수여
- Hi Seoul 벤처창업스쿨 심볼마크 부여 - 산업재산권취득 지원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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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창업교육팀 전승수 02-2657-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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