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선박펀드 첫 공모

서울--(뉴스와이어)--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선박펀드인 ‘동북아 6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동북아 6호’는 현대증권이 처음 판매하는 선박펀드로서 대우증권, SK증권과 함께 총 137억원을 공모하며 6년 만기에 연 6.2% 고정배당금을 지급하는 고수익 상품이다.

‘선박펀드 동북아 6호’는 비과세 금융상품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2008년 말까지 펀드 당 3억원까지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또한 원리금이 만기 이전에 지속적으로 상환되어 현금흐름이 발생하며, 통상 만기가10년인 타 선박펀드와 비교하여 단기간인6년임에도 동일한 고금리를 적용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동 펀드는 매 3개월마다 수입의 분배를 실시하고 원금은 2007년 12월 10일부터 지속적으로 상환하게 되며, 선박 인도 이후 6년 동안 현대상선에 선박을 대선하고, 대선기간 완료시점에 선박의 소유권을 현대상선에 이전하는 조건 (소유권이전조건부계약)으로 금융리스의 성격 갖고 있다.

※ ‘동북아 6호 선박투자회사’
- 투자자 공모일 : 2004년10월27일(수), 10월28일(목)
- 배정공고 및 환불일 : 2004년11월3일(수)
- 납입일 : 2004년11월4일(목)

※ 선박펀드 : 선박대금의 모집한 뒤 선박을 구매하여 선박을 운항함으로써 그 운임수입을 근거로 배당 받는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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