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명품화장품 ‘설화수’ 홍콩 진출
설화수는 1973년 선보인 국내 최초 한방화장품 ‘진생삼미’부터 태평양의 한방화장품 30년 역사를 담은 결실로, 우리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철학과 제품력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한국 화장품 문화에 새 지평을 열었다. 설화수의 성공사례는 수 많은 회사들의 연구 대상이 돼 한방화장품 출시 붐을 일으켰으며, 지난 3월에는 한국능률협회로부터 수입화장품 브랜드를 누르고 3년 연속 여성기초화장품 브랜드파워 1위로 인증 받기도 했다.
2003년 2,7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설화수는 올 4월 7년만에 새롭게 어드밴스됐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태평양의 또 다른 화장품 브랜드인 ‘헤라’와 함께 국내 화장품 브랜드 사상 최초로 3,0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태평양 이상우 국제부문 상무는 “한층 특화된 서비스로 설화수 브랜드를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콩 시장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거점도시로서, 태평양이 글로벌화를 추구하는 이미지 센터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설화수의 홍콩 진출에 앞서 태평양은 2002년 5월에 라네즈 브랜드를 홍콩 시장에 전략적으로 도입하고 경쟁력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 활동을 벌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02년 9월 성공적인 중국 런칭을 일궈낸 바 있다. 1994년 한국시장에 처음 도입돼 탄생 10년을 맞은 라네즈는 홍콩 소고(SOGO) 백화점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 홍콩 내 9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장 당 월평균 매출이 1억원을 초과하는 좋은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금년 봄에는 라네즈 딸기 요구르트 팩이 크게 히트하며 또 하나의 한류열풍을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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