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4일부터 4월28일까지 2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연재활원, 메아리동산 등 16개 시설 638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기관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가 시설별 순회 방문 방법으로실시된다.
검진 사항은 요검사를 비롯, 혈액질환, 심장잘환, 간기능, 신장질환, 혈당, 췌장, B형간염, 심전도, 흉부촬영 등 30종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비영리 단체로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시책사업인 노인 건강검진, 영유아 건강진단, 저소득층 건강검사 등을 수행하고 있는 종합건강 검진센터이다.
한편 장애인 무료건강검진은 장애인 시설 입소자의 질병감염 사전예방과 질병의 조기발견으로 장애인들의 건강관리 및 복지증진 도모를 위해 지난 2001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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