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통일중공업(회장 최평규)은 20일 3분기 실적공시에 이어,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올해 2번째로 50억원(8,130,080주)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결의는 기업내재가치에 비해 시장에서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고 주주중시경영 방침에 따라 결의된 것으로 장내매수를 통해 2004년 10월25일부터 2005년 1월23일까지 실시된다. 위탁증권사는 현대증권이다.

한편 통일중공업은 지난 7월15일부터 9월20일까지 올해 1차로 자사주식 8,928,570주(50억원)를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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