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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0 14:31
서울--(뉴스와이어)--LG건설은 충남 천안시 쌍용동 도시개발구역내 9천8백여평에 ‘LG쌍용자이’564가 구를 공급, 자이브랜드로 천안지역에 첫 진출한다.‘LG쌍용자이’는 △33평형 295가구△43평형 150가구 △54평형 119가구 등 총 564가구 로 구성된다.

오는 22일 쌍용동 쌍용고등학교앞에 견본주택을 열고, 27일부터 청약에 들어갈 예정 이다. 평당분양가는 평균 600만원선으로, 분양가의 40%까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1,2,3순위 모두 천안시 거주자에 한하며, 입주는 오는 2007년 1월 예정.

분양문의 041)576-2006

‘LG쌍용자이’는 입주민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위해 다양한 첨단설계가 도입된다.

단지내 200여평 규모의 휘트니스센터가 조성되고, 최상층 세대에는 서재,창고,놀이 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또한 1층 필로티로 설계로 단지내 개방감을 높혔으며, 출동경비, 원격제어 등 각종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쌍용자이’에는 700여 출판사가 공급하는 다양한 전자책이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는 온라인 전자 도서관이 마련되어 단지 홈페이 지에 가입하면 아파트안팎에서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거실,주방,식당뿐 아니라 각 침실까지 층간 소음차단 시스템을 적용, 조용 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천연벽지 ,친환경 온돌마루 접착제,음식물 쓰레기 탈취기 등 을 도입, 새집아파트 증후군을 최소화했다.

'쌍용자이'가 들어서는 쌍용동은 현재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천안시 서부와 아산시 동부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철도 천안ㆍ아산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까지 접근성이 우수하며, 올해 말 개통예정인 수도권복선전철을 이용하면 수도권 및 서울로 이동이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쌍용동 인근에는 4개 택지개발이 완료되어 기반시설을 공유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 및 인근에 중, 고등학교, 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주변에 천안신시청, 순천향대학병원, 까르프, 이마트 등 생활편익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아산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신행정수도로 선정된 공주,연기지역이 배후도시로 자리잡고 있어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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