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4월 13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울산대공원 2차 시설지구 주변에서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박맹우 시장 등 공무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1회 식목일 행사’를 실시키로 했다.
계획에 따르면 울산대공원 2차 시설지구 주변인 남구 옥동 산142-3번지 일원에서 3㏊(9천평) 면적에 동백나무 425본, 편백나무 1,100본, 이팝나무 100본 등 총 7종 1,900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부지방 기후를 감안하여 1946년부터 4월 5일을 식목일로 제정 시행하고 있지만 울산을 비롯 남부지역은 기후 여건상 3월 중순경이 나무심기에 좋은 시기라고 밝히고 지난 1998년부터 3월 중순경으로 앞당겨 식목일 행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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