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용사회 구현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한국신용평가정보는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의 지식 검색과 지식시장에 기업신용 리포트 서비스를 추가함에 따라 신용사회로의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3월 15일(수)부터 네이버를 통해 제공되는 한신평정보의 서비스는 국내 65만개 이상의 기업에 대한 신용분석보고서이다. 네이버 지식검색창에 원하는 기업명을 입력하여 해당 기업에 관련된 모든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를 통해 제공되는 이 보고서는 요약신용분석보고서, 신용분석보고서,여신현황보고서, 산업분석보고서, 기업신용평가보고서, 신용평가등급확인서 등의 6종류로 해당기업의 기업현황, 영업현황, 신용등급, 재무제표 및 재무현황, 경영진 및 주주현황, 채무불이행정보, 당좌거래정지/부도 정보, 소송계류 정보 등 기업에 대한 총괄적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이로써 일반 개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업에 대한 일반 재무정보 및 신용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구직이나 투자결정시 개인들의 위험을 최소화 시켜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년여에 걸쳐 www.kisreport.com를 통해 일부 제한된 고객에게 제공되었던 기업신용리포트가 국내 1위 검색포털 네이버를 통해 개인들에게 제공됨에 따라서 기업신용정보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확대 뿐만 아니라, 비상장기업의 여신/재무상황에 대한 정보도 공개됨으로써 기업 스스로 당사 신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7월1일부터 조달청 입찰 시 신용평가등급확인서 의무 제출 제도 실시에 이어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청 등에도 신용평가 및 신용등급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에서 개인에게 네이버를 통하여 제공하게 될 한국신용평가정보㈜의 기업신용 리포트 서비스는 국내신용사회 토대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정보㈜ 대표이사 박상태 사장은 “지난 20년간 국내 신용정보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한국신용평가정보 전 임직원은 정확한 기업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ICE평가정보 개요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 이래 개인신용평가업, 개인사업자신용평가업, 기업정보조회업, 기업신용등급제공업, 기술신용평가업 등 금융 인프라 핵심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축적된 노하우 데이터 및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개인 및 기업의 금융 효율성, 경쟁력을 높이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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