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만수 대변인은 오늘(3월 15일) 오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 오늘 일일상황점검회의에서 팔레스타인에서 피랍 억류된 KBS 용태영 특파원 관련된 논의내용을 전달한다.

청와대는 오늘 이병완 비서실장의 주재의 일일상황점검회의에서 피랍 억류되어 있는 KBS 용태영 특파원 사건과 관련하여 외교안보수석으로부터 종합상황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보에 모든 외교라인을 총 가동하고 모든 역량을 전 방위적으로 발휘하여 조속한 시기 내에 무사귀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늘 회의에서는 용 특파원의 피랍 억류 경위, 납치한 집단의 요구사항, 정부의 대처상황 등이 보고되고 검토되었다.

현재 청와대에서는 NSC 위기조치반이 가동 중이고 정부의 대책은 외교통상부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상이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연락처

대변인실 : 02-770-2556, 춘추관 : 02-770-2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