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이제 운이 아니라 과학으로 승부한다”...비드큐입찰정보, 낙찰가 분석 서비스 시작

출처: 비플라이소프트 (코넥스 148780)
2006-03-15 10:58
  • 비드큐 낙찰연구소 분석 화면

    비드큐 낙찰연구소 분석 화면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 03월 15일 -- KT와 비플라이소프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입찰정보 사이트인 비드큐입찰정보(www.bidq.co.kr , 이하 비드큐)는 입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주기관의 낙찰가를 분석하여 분석 레포트를 제공하고 확률이 높은 투찰구간을 추천해주는 낙찰연구소 서비스를 3월 시작했다.

중소기업들에게 낙찰가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힘든 작업으로 인식되어 왔다. 특히 최근들어 공공시설공사의 신규발주 물량이 적어지고 전자입찰을 통해 입찰에 참가하는 업체가 많아짐에 따라 입찰 참여 기업이 낙찰 받는 것은 말 그대로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렸다. 또한 대부분의 중소업체는 입찰에 참여하는데 있어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접근보다는 운에 맡기는 운찰로 대응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번에 비드큐에서 시작한 낙찰연구소 서비스는 중소시설업체의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입찰 발주기관의 과거 1년 동안의 낙찰 데이타를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분석을 통하여 과거 1년동안의 1순위 낙찰금액 분석, 예정가격의 분포, 1위업체의 투찰율, 경쟁업체의 투찰성향 등 다양한 낙찰분석 데이터를 레포트 형태로 제공 한다.

또한 레포트에서 분석된 개찰결과의 원시 데이터를 엑셀파일 형태로 제공하여, 실무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입찰참여기업은 ‘비드큐 낙찰연구소’의 레포트를 통하여 입찰/낙찰가를 선정하는데 드는 노력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낙찰연구소 서비스는 1차적으로 시설공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되며, 용역공사와 물품구매의 입찰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그 동안 여러 번의 입찰참여를 했음에도 번번이 수주에 성공하지 못한 중소 시설업체들과 입찰에 처음 참여하는 막막한 업체들이 단기간 내에 입찰가를 선정하는데 있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타를 제공함으로 풍부한 공사 수주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플라이소프트 개요
비플라이소프트는 1998년 8월 설립된 동사는 목적사업으로 소프트웨어개발 및 제조, 판매, 컴퓨터설비 자문 및 시스템통합(SI) 사업, 인터넷 및 인트라넷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고 주요제품은 신문지면 PDF스크랩 서비스가 있다. 국내 모든 언론사들이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생산한 신문 지면 컨텐츠를 편집 가공하여 방대한 빅데이터와 해당 저작권을 합법적으로 보유, 서비스 중이며 향후 뉴스 미디어 빅데이터 사업으로의 사업 전개를 전략화 하고 있다. e-NIE(전자신문활용교육)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의 합작으로 국내에서 독점하고 있는 서비스로 언론기사 검색과 기사에 대한 질문지 및 모범답안을 제시하며 초, 중, 고 학생들의 NIE 교육에 사용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flysoft.co.kr

언론 연락처

비플라이소프트 비드큐 사업본부 최태성 이사 033-242-7714 (교환:300) 019-214-4094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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